안녕하세요. 양군입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랜섬웨어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뉴스에 의하면 수천억의 피해를 입었고 제가 아는 지인의 지인도 회사에 있는 NAS까지 전염이 되어서 곤란을 겪고 있다고 하네요. 남의 얘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ㅠㅠ


저도 보안 전문가는 아니라서 아는 것은 많지 않지만 나름 생각한 효율적인 대처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께요.


수상한 파일은 받지 않는다.


인터넷을 하다가 필요한 파일을  받다보면 바이러스에 걸릴 수 도 있습니다. 요즘 토렌트로도 감염이 될 수 도 있다고 하는데 의심이 되는 경로를 차단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정기적으로 외장하드에 백업을 한다.




보통 하드디스크에 D 드라이브에 백업하고 별도로 백업을 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랜섬웨어 뿐만 아니라 컴퓨터를 분실하거나 하드디스크가 날라갔을 때 문제가 됩니다. 정기적으로 시간을 두고 외장하드에 백업을 하면 문제가 생겼을 때 복원을 손쉽게 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NAS는 랜섬웨어에 당했을 때는 인터넷 망에 접속이 되어 있으면 같이 감염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외장하드라고 하더라도 USB에 상시로 연결을 했을 때는 랜섬웨어에 노출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구글 드라이브이나 N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동기화가 되긴 하지만 히스토리 저장 기능이 있기 때문에 랜섬웨어로 변경이 되기 전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제한이 있긴 하지만 테스트를 해보니 1년적 파일도 복원이 가능하네요. N드라이브는 히스토리 기능이 지원되지 않지만 접속이 안된 상태에서 백업을 해놓고 웹으로만 접속한다면 안전한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같은 경우는 동기화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가장 최신의 파일까지 저장을 할 수 있어 외장하드보다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량이 15GB로 제한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중요한 파일만 저장이 가능하니깐 참고하세요.



Posted by 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