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선 요즘도 방송하는 냉장고를 부탁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굳이 챙겨보지 않지만 그당시에는 재미있어서 본방사수하면서 꼬박꼬박 다 챙겨봤었습니다. 

친숙한 연예인들의 냉장고를 구경할 수 있다는 호기심을 자극했고 냉장고에만 있는 음식으로 하는 컨셉이라 실용적이다 생각해서 눈요겨보다가 따라해보고 했었는데 그 덕에 흔한 재료나 냉장고에 있는 요리만으로 간단한 요리를 그럴듯하게 해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그때보단 요리에 대한 흥미가 시들해졌었다가 밥타임을 사용하면서부터 요리에 대한 재미를 다시 붙이게 되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한정적인 재료들로 적절하게 메뉴 추천도 해주고 게다가 냉장고 관리도 덤으로 해줍니다. 오래되서 위험 표시가 뜨는 재료를 우선적으로 해먹게 되고 특정 재료만 골라서 요리를 추천받을 수도 있으니 정말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세주 같은 앱인것 같습니다. 

없는 재료는 장바구니에 담아놓을 수도 있고 북마크로 요리를 추가해놨다가 나중에 꺼내 보기도 쉽게 되어 있습니다. 식단짜기도 나름 요긴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밥타임 덕분에 냉장고를 잘 활용하게 되어 불필요한 외식횟수가 많이 줄은것 같네요.

요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밥타임을 꼭 활용해보세요^^ 

 



Posted by 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