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캐쉬백 포인트 꾸준히 적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OK 캐쉬백 포인트는 적립 후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인데요, 5만 이상은 현금으로 상환도 신청이 가능하답니다. 요 서비스가 나오고 나서 정말 폭발적인 인기가 있었죠.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OK 캐쉬백 로고가 있는 멤버십 카드를 꼭 들고 다니면서 포인트 적립에 열을 올렸는데, 요새는 하도 포인트 종류가 많은 데다 현금화할 수 있는 액수도 제각기 다르고 해서 좀, OK 캐쉬백 포인트를 비롯해서 적립이란 개념이 좀 시들해진 느낌이에요.

또 하도 어플리케이션을 받으라고 홍보를 해 대는 통에 귀차니즘 발동해서, 쌓아 놓은 포인트가 얼마인지도 모르는 채 방치하다가 소멸 상태에 이른 데도 여럿일 거에요.

그나마 자주 이용하는 11번가에서 OK 캐쉬백 포인트의 적립/사용 시 혜택이 적지 않아서, OK 캐쉬백은 조금씩 모으고 사용하고 있지요.

(예전에는 OK 캐쉬백 포인트 적립 종이를 다발로 가져와서, 가맹점에서 쇼핑 후 구입 금액에 따라 주던 포인트 스티커나 OK 캐쉬백 로고가 붙어 있는 상자를 오려서 열심히 붙여 수거함에 투입하여 적립했었어요. 직접 오리고 붙이고 투입하고 그런 재미가 있긴 합니다.)

모바일이나 온라인의 가맹점 이용 시 OK 캐시백 포인트를 자동으로 쉽게 적립/사용할 수 있지만, 예전 방식으로 OK 캐쉬백 포인트가 종이에 인쇄된 경우가 아직 많이 보입니다. 오려서 포인트 적립 종이에 붙여서 OK 캐쉬백 포인트 수거함을 찾아서 넣고, 적립을 기다리고... 하기에는 좀 번거로운 게 사실이지요. 그래서 이런 종이에 인쇄된 OK 캐쉬백 포인트가 많이 버려지게 되는 것도 사실이고요.

특히 박스 형태의 맥심(모카골드!)을 사게 되면 왠만함 붙어 있는 OK 캐쉬백 로고. 없으면 좀 섭섭할 정도에요.

이런 종이 포인트도 이제는 버리지 마세요. 휴대폰 사용이 일상인 우리를 위한 손쉬운 포인트 적립 어플리케이션이 있거든요. 바로 '시럽(SIRUP)'.

이번에 구입한 맥심에 붙어 있는 OK 캐쉬백 포인트입니다. 사실상 현금과 같은데 많이 버려지고 있지요.

시럽을 다운받으시고(구글 플레이-'시럽' 검색) 실행시켜 주세요.

검색창에 '맥심'을 검색하여 맥심 OK 캐쉬백 카드를 찾아 '추가'를 눌러 주세요.


약관에 동의하시면 이제 맥심 OK 캐쉬백 카드가 발급됩니다.


카드를 선택하면 사용 가능한 OK 캐쉬백 바코드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번에는 아까 득한 맥심 상자 안의 포인트를 적립해 봐야겠죠? 'My 맥심 스탬프' 하단의 '온라인 쿠폰 적립'에 온라인 쿠폰 번호를 입력하시고, 적립을 눌러 주세요.

200P 제공 완료! 간단하게 맥심 상자 OK 캐쉬백 포인트를 적립받았습니다. 맥심 뿐만 아니라 OK 캐쉬백 로고가 있는 상품을 구입하게 되시면 같은 방식으로 손쉽게 OK 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해 보세요.



Posted by 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