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실험에서 보면 갤럭시S3에서만 번인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MOLED(아몰레드는 삼성 상표명임)의 단점인데요. 수명이 짧아서 소자가 타버리는 증상입니다. 

색감이  과장되서 거부감이 들었는데 이런 문제까지 밝혀졌는데요. 
물론 저렇게까지 하고 쓸 사람이 있냐 싶겠지만 보통 스마트폰이 1~2년은 쓰는데 태스크바나 키보드 같은 것을 띄우는 부분에는 나중에라도 잔상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애플에서 AMOLED를 괜히 안 쓰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LCD는 역시 IPS가 진리네요. 

물론 갤럭시S3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현존 최고의 폰인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현상이 있는 것을 아는 것은 소비자의 알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양군.